2011년 9월 14일 수요일

황금성 (Gladiator) 액션 에뮬 게임


황금성
(Gladiator)
기종Mamelon다운수15
장르액션인기도0
조회59

5~6살때 오락실에서 몰래 가서 동전없이 스틱 휘어잡고 열혈경파랑
황금성에 완전빠져들어 지금까지 게임에서 손을 떠지 못하고
있습니다.
많고 많은 게임기 고2때 다팔고 나서 지금은 에뮬게임으로 추억을
그립니다.^^

추억의 게임 '황금성'

아케이드 게임의 큰 흐름은 1984년 ‘쿵푸마스터’에 이르러 격투게임 장르를 분화시켰다. 조악한 구성에도 불구하고 ‘추적과 탈출’이라는 아케이드의 도식을 과감히 벗어 던진 이 게임은 주먹과 발차기를 이용한 인간형 캐릭터들의 싸움을 전면에 부각시켜 성공을 거뒀다.

격투게임에서 다시 대전격투게임이 갈라져 나오는 길목에는 타이토의 ‘황금성’(Gladiator·1986)이 있다. 1대 1 대결의 화면구성과 공격·방어의대전규칙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장르의 전범(典範)으로 일컬어진다.

게임의 주인공은 온몸에 갑옷을 차려 입은 전사다. 언뜻 중세의 기사를 연상시키기도 하지만 게임의 원제목이나 갑옷의 종류로 보아 로마시대 검투사에 가깝다. 첫 스테이지의 배경은 음침한 성(城)의 회랑. 어디서 날아오는지 모르는 불똥과 함께 박쥐와 악당이 들끓는다. 배경 설정과 그래픽이매우 섬세해 당시의 격투게임과 비교하면 한 단계 높은 수준이다.

캐릭터 디자인은 섬세한 배경 이상이다. 주요 캐릭터들은 다른 게임과 비교해 5~6배 이상 크다. 움직임은 애니메이션처럼 유연하다. 몸 전체를 하나의 그림으로 표현했던 이전 게임들과 달리 머리와 몸통, 사지를 따로 디자인해 연결 동작으로 보여주기 때문이다. 당시로서는 시대를 앞선 기술이었다.

신체를 분할해 표현하는 기술은 대전 방식에도 그대로 연결된다. 머리·몸통·다리를 겨눈 찌르기 공격은 각각 목표 부분에만 해를 입힌다. 먼저 그부분의 갑옷이 떨어져 나가고, 맨살이 드러난 곳에 다시 공격을 가하면 치명타를 입힐 수 있다. 방패를 이용해 공격을 막을 수 있지만 10회 정도가한계로, 곧 닳아 없어져 버린다.

많은 이들이 기억하는 이 게임의 백미는 여전사와의 검투 장면이다. 갑옷만 겨냥해 야금야금 공격하다 보면 외피가 전부 떨어져나간 누드 미녀의모습을 감상할 수 있었던 것. 그래서 다른 게임은 끝판을 깨야 ‘고수’였지만 황금성 만큼은 갑옷을 잘 벗겨내는 사람이 최고로 인정 받았다.

웹보드 퍼즐 게임 ‘사천성 플러스’ 오픈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상엽)는 피망(http://www.pmang.com)에서 서비스하는 웹보드 게임 ‘사천성’을 업그레이드한 ‘사천성 플러스’를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같은 그림을 가진 블록을 찾아 소거하는 퍼즐게임 ‘사천성 플러스’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기존 게임에 신규 룰, 게임모드 등 새로운 콘텐츠를 대거 추가해 전작보다 더 다양한 재미를 선사한다.

가장 큰 특징은 ‘퍼니 룰’의 도입이다. 블록을 없앨수록 더 빨리 없앨 수 있는 다양한 특수효과가 랜덤으로 나와 더욱 빠르게 게임을 진행시킬 수 있고, 게임이 끝날 때까지 승부를 예측할 수 없어 더욱 긴장감 있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게임 맵이 난이도 별로 대폭 추가되어 초보자부터 고수들까지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고, 혼자서도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타임 어택’ 모드를 도입해 싱글 플레이도 강화시켰다. 이용자들은 이를 통해 자신의 최고 기록을 체크하고 향상시킬 수 있어 보다 효과적인 기록관리가 가능하다.

여기에 보다 넓어진 화면에 고해상도 이미지를 지원해 쾌적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사천성 플러스’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sachun.pman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엠게임 '사천성', 경기기능성게임페스티벌 정식 종목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엠게임(대표 권이형)은 게임과 한자 공부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캐주얼 보드 게임 '사천성'이 '경기 기능성 게임 페스티벌(KSF2010)'에 참가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엠게임에 따르면 '사천성'은 교육 콘텐츠 부분을 활성화시킨 게임으로 오는 9월 1일부터 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KSF2010에서 한자 학습 개발부문의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특히 이번에 진행되는 경진대회에서는 치열한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16명이 오는 9월 4일 최종 결승전을 치르게 된다.

결선 진출자들에게는 총 상금 400만원과 상장, 닌텐도, 문화상품권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최종 우승자는 경기도지사, 2위는 성남시장, 3위는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에게 표창을 받는다.

엠게임 강석천 본부장은 "게임과 교육 콘텐츠가 하나가 되는 축제의 자리 KSF2010에서 쉽고 재미있으면서도 한자 학습에 도움이 되는 '사천성'이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KSF2010은 경기도 성남시에서 주최하는 게임 페스티벌로 교육적이고 유익한 기능성 게임을 널리 보급해 건전한 게임 문화를 조성하고 게임 산업의 도약을 이끌고자 지난해부터 개최되고 있다.

긴장감을 늦출수 없는 사천성 게임

말랑말랑 사천성HD

  • 등급: 전체이용가

  • 가격: 무료

동서남북이 막혀있지 않는 블럭 중에서 같은 모양끼리 맞추어 없애는 사천성 게임은 단순한 규칙과 정해진 시간 내에 같은 퍼즐을 맞추어야 하는 스피드한 박진감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짧은 시간 동안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초창기 사천성 게임은 흔히 마작 블럭으로 표시되어 한 화면에 마작의 패가 깔려있는 상태로 즐기는 방식이였습니다.
'말랑말랑 사천성 HD’는 기존의 사천성 게임 방식과 테트리스의 블럭 드롭(하락) 방식을 혼합하여 더욱 박진감 넘치는 새로운 방식의 게임입니다.

위에서 떨어지는 블록이 쌓이기 전에 같은 색깔의 블럭 2개를 연결하거나, 같은 색깔 블록이 3개 이상 붙어 있는 경우를 연결하여 블록이 소멸하도록 하면 됩니다. 다음 단계로 넘어갈 때마다 빠른 시간과 블럭 쌓임을 해결해야 하며, 위급한 상황에서는 20개의 ‘힌트’ 버튼을 눌러 위기를 모면하거나 ‘정렬’ 버튼을 눌러 자신에게 유리하도록 블럭의 배열을 재설정 합니다.
무한 상태에서는 블록들이 화면 한가득 쌓여 게임이 끝나기 전까지 신기록을 내어야 하므로 빠른 사고력과 손가락 움직임을 통해 최대한 많은 블록들을 없애야 합니다. X자 모양의 아이콘이 떠있는 곳은 터치 할 수 없으므로 자칫 잘못하다가는 블럭들이 쌓이는 일이 순식간에 일어나기 때문에 화면 전체의 블록들을 전부 파악하고 기억하여 연결해야 합니다.
짦은 시간 동안 집중해서 즐길 수 있는 '말랑말랑 사천성 HD'게임의 순위 정보에 자신의 아이디를 1등으로 등록하는 신기록에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CJ인터넷 `모바일 넷마블 사천성`



CJ인터넷(대표 남궁훈)은 `모바일 넷마블 사천성`을 이동통신 3사에서 출시했다.

모바일 넷마블 사천성은 넷마블의 보드게임 `뉴 사천성`을 모바일 버전으로 만든 게임이다. 뉴 사천성의 재미는 그대로 살리면서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한 것이 특징이다.

모바일 넷마블 사천성은 350여 개의 다양한 맵을 제공한다. 특히 일반모드를 포함, 특정 패를 제거해야 하는 승리모드, 일정한 패턴으로 패가 이동하는 롤링모드 등 7가지 다채로운 모드를 적용해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정해진 시간 내 맵을 클리어하는 시간 제한 방식이며, 맵별 랭킹 등록이 가능해 기록 도전의 재미가 뛰어나다.

여기에 유무선 아이템 연동으로 모바일게임 플레이를 통해 포인트를 모으면 `플러스팩` `No클릭힌트` 등 다양한 온라인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모바일 넷마블 사천성 출시를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8일까지 게임을 내려 받은 선착순 5만명에게 넷마블 음악 서비스를 1달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음악감상 이용권을 증정한다.

또 추첨을 통해 이용자 1000명에게 넷마블 캐시 1만원권도 선물한다.

사천성은 여러 가지 모양의 패 가운데 같은 모양을 찾아 한 쌍씩 맞추는 방법으로 패를 없애 나가는 게임이다. 이용 방법이 쉬워 남녀노소에게 인기다.

스크린 동작 인식 활용한 신작 액션사천성 SKT서 출시

겜블릭(대표 박정준)은 스크린 터치 동작인식을 활용한 신작게임 ‘액션사천성’을 19일부터 SKT를 통해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액션사천성’은 길이 통하는 같은 그림을 맞추는 간단한 사천성 룰에 게임중 등장하는 방해요소를 사용자가 입력하는 다양한 터치동작으로 제거하며 즐기는 모바일게임이다.

이 게임은 방해요소를 제거하는 방식이 베기, 때리기, 던지기 등의 터치동작인식으로 조작되는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의 손동작에 따라 반응하는 10가지 액션요소를 제공하고 그에 상응하는 각각의 캐릭터가 존재한다.

또한 콤보를 지속하다 보면 등장하는 피버시스템과 모바일의 작은 화면 한계를 뛰어넘은 리젠 시스템, 400개가 넘는 다양한 맵은 다른 사천성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재미로 손꼽힌다.

‘액션사천성’은 피처폰으로 먼저 서비스 되며 곧 애플 앱스토어 및 안드로이드 마켓에도 출시될 예정이다.